어르신 지원발행 수정 정보 기준일 2026-10-23

어르신 독감·코로나 무료 예방접종 일정과 대상

어르신 독감 무료 예방접종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가 대상이며, 75세 이상 10월 6일, 70~74세 10월 12일, 65~69세 10월 15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입니다. 코로나19는 올해부터 필수예방접종이 되어 같은 날 함께 맞을 수 있습니다.

5초 요약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어르신은 2026-2027절기 독감(인플루엔자)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습니다. 독감은 75세 이상 10월 6일, 70~74세 10월 12일, 65~69세 10월 15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코로나19는 70세 이상 10월 12일, 65~69세 10월 15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신분증을 가지고 맞으면 됩니다.

본문 목차궁금한 내용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1. 나이별 시작일
  2. 2026-2027절기에 달라진 점
  3. 어디서, 어떻게 맞나요
  4. 우리 집 어르신 접종일 찾기
  5. 폐렴구균 예방접종

어르신 독감 무료 예방접종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에 태어난 분이 대상이며, 나이에 따라 10월 6일·12일·15일부터 차례로 시작해 2027년 4월 30일까지 맞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도 같은 기간에 무료로 함께 맞을 수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이 걱정되실 때입니다.

아래 일정은 질병관리청이 9월 16일 앞당겨 조정한 뒤 10월 2일 다시 안내한 내용입니다.

나이별 시작일

나이 (출생) 독감 코로나19
75세 이상 (1951.12.31. 이전) 10월 6일(화) 10월 12일(월)
70~74세 (1952.1.1.~1956.12.31.) 10월 12일(월) 10월 12일(월)
65~69세 (1957.1.1.~1961.12.31.) 10월 15일(목) 10월 15일(목)
접종 마감 2027년 4월 30일 2027년 6월 30일

나이는 주민등록상 출생연도로 따집니다.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나이와 관계없이 10월 6일부터 의료진과 상담한 뒤 독감 접종을 받을 수 있고, 요양병원·요양시설은 백신이 공급되는 대로 접종합니다.

어르신 무료 접종 시작일은 75세 이상 독감 10월 6일·코로나19 10월 12일, 70~74세 둘 다 10월 12일, 65~69세 둘 다 10월 15일입니다.

놓치기 쉬운 점: 처음 발표(8월 25일)에는 75세 이상이 10월 12일부터였지만, 9월 1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앞당겨졌습니다. 질병관리청은 65세 이상이 독감 입원환자의 60.0%를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2026-2027절기에 달라진 점

  • 코로나19가 필수예방접종으로: 이번 절기부터 임시예방접종에서 필수예방접종으로 바뀌었습니다. 연 1회 맞고, 면역저하자는 2회입니다.
  • 독감 백신: 세계보건기구 권장 바이러스주가 모두 들어간 3가 백신입니다.
  • 어린이 대상 확대: 어린이 무료 독감 접종이 13세에서 14세까지로 늘었습니다(생후 6개월~14세, 2012.1.1.~2026.8.31. 출생).

어디서, 어떻게 맞나요

  1. 가까운 곳에서: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약 2만 3천 곳의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맞을 수 있습니다.
  2. 의료기관 찾기: 예방접종도우미(nip.kdca.go.kr) → 예방접종관리 → 위탁의료기관 찾기에서 찾습니다.
  3. 미리 확인: 방문 전에 접종이 가능한지 의료기관에 확인하시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신분증 지참: 신분증이나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등 나이를 확인할 서류를 가져갑니다.
  5. 접종 뒤: 20~30분 동안 의료기관에 머물며 이상반응이 없는지 지켜봅니다.
어르신 예방접종을 받으러 가기 전에는 신분증을 챙기고, 위탁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를 묻고, 독감과 코로나19는 같은 날 맞을 수 있으며, 접종 뒤 20~30분 머무릅니다.

우리 집 어르신 접종일 찾기

입력한 숫자는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폐렴구균 예방접종

예방접종도우미는 PPSV23 백신을 한 번도 맞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이 위탁의료기관에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예방접종도우미에서 백신 잔량을 조회한 뒤 방문하시면 됩니다.

놓치기 쉬운 점: 국가 지원 대상이 아니면 독감 접종은 유료입니다. 일부 지자체는 자체 지원을 하므로 사는 곳 보건소에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모님 건강을 챙기시는 김에 기초연금과 장기요양 등급별 한도액, 어르신 임플란트·틀니 건강보험도 함께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가까운 의료기관에 전화 한 통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독감과 코로나 백신을 같은 날 맞아도 되나요?
A

맞아도 됩니다. 질병관리청은 두 백신을 같은 날 서로 다른 부위에 접종할 수 있다고 안내하며 동시 접종을 권고합니다. 75세 이상은 독감이 10월 6일, 코로나19가 10월 12일부터라 같은 날 맞으려면 10월 12일 이후에 가시면 됩니다.

Q처음 발표된 날짜와 다른데 어느 것이 맞나요?
A

질병관리청은 8월 25일 처음 일정을 발표한 뒤, 9월 1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되자 9월 16일 어르신 접종 시작일을 앞당겼습니다. 이 글의 날짜는 조정된 일정(10월 2일 보도자료)입니다. 처음 발표의 10월 12일·15일·19일 일정은 지금 기준이 아닙니다.

Q폐렴구균 예방접종도 무료인가요?
A

예방접종도우미는 PPSV23 백신을 한 번도 맞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이 위탁의료기관에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백신 잔량을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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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 페이지는 정보 기준일의 담당 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안내입니다. 지원 기준은 해마다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담당 기관이나 행정복지센터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편집 원칙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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