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2027년 복지·보건 예산안 2조 3,223억 원 — 아이맞이지원금 최대 1,500만 원, 아동기본수당 월 20만 원, 혼인지원금 부부당 100만 원
울산시가 2027년 복지·보건 예산안을 2조 3,223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출생아 1인당 최대 1,500만 원 아이맞이지원금, 0~12세 월 20만 원 아동기본수당, 새로 넣은 부부당 100만 원 혼인지원금과 확정 전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울산 2027 복지예산 5초 요약
울산시는 2026년 11월 5일 보도자료에서 2027년 복지·보건 분야 예산을 2조 3,223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보다 2,898억 원(14.3%) 늘었습니다. 아동·청년 분야에는 출생아 1인당 최대 1,500만 원 아이맞이지원금(121억 원), 0~12세 월 20만 원 아동기본수당(53억 원), 새로 넣은 부부당 100만 원 혼인지원금(48억 원)이 담겼습니다. 시의회 심의 전 예산안이라 금액·대상은 바뀔 수 있습니다.
- 발표울산시 복지정책과 보도자료(11-05)
- 규모2조 3,223억 원, 14.3% 증가
- 아이·청년아이맞이 최대 1,500만·아동 월 20만·혼인 100만 원
- 확정 여부편성 단계, 시의회 심의 남음
본문 목차궁금한 내용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울산시가 2027년 복지·보건 분야 예산안을 2조 3,223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아직 확정이 아닌 예산안이고, 출생아 1인당 최대 1,500만 원 아이맞이지원금, 0~12세 월 20만 원 아동기본수당, 새로 도입하는 부부당 100만 원 혼인지원금이 담겼습니다. 시의회 심의를 거쳐 금액이 정해집니다.
10초 요약: 확정 아님(울산시 편성 예산안, 시의회 심의 남음) / 복지·보건 2조 3,223억 원, 올해보다 14.3% 증가 / 아이맞이 최대 1,500만·아동기본수당 월 20만·혼인지원금 100만 원 신규 / 세부 기준은 울산시 공고에서 확인

울산 2027 복지예산, 어디서 나온 숫자인가
모든 숫자는 울산시 복지정책과가 2026년 11월 5일 낸 보도자료 「2027년 복지·보건 분야 예산 2조 3,223억 원 편성」에서 확인했습니다. 편성은 시가 예산 계획을 짜서 시의회에 내는 단계이고, 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야 확정됩니다.
| 구분 | 2026년 | 2027년 예산안 |
|---|---|---|
| 복지·보건 전체 | 2조 325억 원 | 2조 3,223억 원(+2,898억 원) |
| 사회복지 | — | 2조 1,220억 원 |
| 보건 | — | 2,003억 원 |
| 기초생활보장 | — | 27.8% 증가 |
| 보건의료 | — | 23.3% 증가 |
아이와 청년 지원, 무엇이 들어갔나

가정에서 가장 궁금한 부분은 아동·청년 분야입니다. 보도자료에 나온 사업과 금액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사업 | 내용 | 2027년 예산안 |
|---|---|---|
| 아이맞이지원금 | 출생아 1인당 최대 1,500만 원 | 121억 원 |
| 아동기본수당 | 0~12세 아동 월 20만 원 | 53억 원 |
|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 보육 환경 개선 | 134억 원 |
| 혼인지원금(신규) | 부부당 100만 원 | 48억 원 |
| 청년 주거·정착 | 주거비 지원, 청년주택 72호, 어서와 울산, 청년 로컬베이스 | 148억 원 |
아이맞이지원금의 출생 순위별 금액, 아동기본수당의 소득 기준, 혼인지원금의 혼인신고 기준일은 보도자료에 없습니다. 이 부분은 확정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놓치기 쉬운 점: 많은 분들이 내년 혼인지원금이 생기면 올해 결혼 혜택이 사라진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지금 법의 혼인 세액공제는 그대로입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92조에 따라 2026년 12월 31일 이전에 혼인신고하면 1회에 한해 50만 원을 세액공제받습니다.
정부 혼인지원금과 무엇이 다른가
정부도 2027년 예산안에 혼인지원금을 넣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정부안은 2027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한 부부가 대상이고 2027년 하반기 시작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혼인지원금 2027에 정리했습니다.

| 구분 | 확인된 사실 | 아직 모르는 것 |
|---|---|---|
| 울산 혼인지원금 | 부부당 100만 원, 48억 원 신규 편성 | 대상 기준일, 신청 방법 |
| 정부 혼인지원금 | 2027년 예산안 편성(국회 심사 중) | 울산 사업과 따로 주는지 |
울산 사업이 정부 사업과 별개인지, 정부 사업의 지방비 몫인지는 보도자료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둘 다 받을 수 있다고 단정하지 말고 확정 공고를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돌봄·기초생활·의료 예산

- 통합돌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47억 원(올해의 3.2배), 지역사회 돌봄 연계 163억 원, 어르신 맞춤 돌봄 181억 원, 장애인 맞춤 돌봄 1,276억 원, 건강 돌봄 183억 원
- 사회안전망: 기준 중위소득 6.7% 인상 반영, 생계급여 1,893억 원, 의료급여 2,686억 원, 주거급여 792억 원(3만 6,000여 가구), 기초연금 4,928억 원(13만 5,000여 명), 장애인연금 287억 원
- 필수의료: 응급·분만·소아 의료 172억 원,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26명 14억 원, 국가예방접종 226억 원, 정신건강·자살예방 130억 원
통합돌봄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노쇠·장애·질병으로 생활이 어려운 노인·장애인에게 의료·요양·돌봄을 함께 연결하는 제도입니다. 어르신 돌봄 서비스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서 대상과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울산 2027 복지·보건 예산안은 2조 3,223억 원이고, 아이맞이 최대 1,500만 원·아동기본수당 월 20만 원·혼인지원금 100만 원이 담겼지만 아직 시의회 심의 전입니다. 올해 결혼 예정이라면 혼인신고를 12월 31일 안에 할지 먼저 정해 두시기 바랍니다. 아이를 기다리는 가정이라면 아동수당 기준도 아동수당에서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문에 소개된 제도와 금액은 2026년 11월 기준입니다. 정부 정책과 지방자치단체 공고에 따라 대상·금액·신청 기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작성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울산 2027년 복지 예산은 얼마인가요?
울산시가 2026년 11월 5일 밝힌 2027년 복지·보건 분야 예산은 2조 3,223억 원입니다. 올해 2조 325억 원보다 2,898억 원(14.3%) 늘었고, 사회복지 2조 1,220억 원과 보건 2,003억 원으로 나뉩니다.
Q이 예산은 확정된 것인가요?
아닙니다. 울산시가 편성한 예산안 단계입니다. 울산시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므로 사업별 금액은 바뀔 수 있습니다.
Q아이맞이지원금은 얼마인가요?
울산시 보도자료 기준 출생아 1인당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7년 예산 121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출생 순위별 금액과 나눠 주는 방식은 보도자료에 없어 울산시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Q아동기본수당은 누가 받나요?
보도자료에는 0~12세 아동에게 월 2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53억 원이 편성됐다고 나와 있습니다. 소득 기준·신청 방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Q울산 혼인지원금은 새로 생기나요?
네. 울산시는 부부당 100만 원을 지원하는 혼인지원금(48억 원)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혼인신고 기준일 같은 세부 조건은 공고 전입니다.
Q정부 혼인지원금과 같은 것인가요?
보도자료에는 정부 사업과의 관계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정부도 2027년 예산안에 혼인지원금을 넣었다고 발표했으므로, 따로 받는지 같은 사업인지는 확정 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
Q올해 결혼하면 무엇을 받을 수 있나요?
조세특례제한법 제92조에 따라 2026년 12월 31일 이전에 혼인신고를 하면 1회에 한해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50만 원을 세액공제받습니다. 2027년 혼인지원금은 아직 예산안 단계입니다.
Q청년 주거 지원도 늘어나나요?
청년·신혼부부 주거비 지원, 청년주택 72호 건립, 어서와 울산, 청년 로컬베이스 등 청년 주거·정착 사업에 148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Q어르신 돌봄 예산은 어떻게 되나요?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안심 등 어르신 맞춤 돌봄에 181억 원,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에 47억 원(올해의 3.2배)이 편성됐습니다. 어르신 13만 5,000여 명의 기초연금 4,928억 원도 들어 있습니다.
Q생계급여도 오르나요?
울산시는 기준 중위소득 6.7% 인상을 반영해 생계급여 1,893억 원, 의료급여 2,686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3만 6,000여 가구 주거급여 792억 원도 포함됐습니다.
Q병원·의료 분야는 무엇이 달라지나요?
응급·분만·소아 의료 공백 해소에 172억 원,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26명 확보에 14억 원이 새로 들어갔습니다. 국가예방접종 226억 원, 정신건강·자살예방 130억 원도 편성됐습니다.
Q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보도자료 담당 부서는 울산시 복지정책과(052-229-3424)입니다. 사업별 신청은 확정 공고가 나온 뒤 주소지 구·군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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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울산광역시 보도자료 「2027년 복지·보건 분야 예산 2조 3,223억 원 편성」(복지정책과, 2026-11-05) — 전년 2조 325억 원 대비 2,898억 원(14.3%) 증가, 아이맞이지원금 최대 1,500만 원(121억), 아동기본수당 0~12세 월 20만 원(53억), 혼인지원금 부부당 100만 원(48억) 신규, 청년 주거·정착 148억 (2026-11-06 브라우저 확인)
-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특례제한법 제92조(혼인에 대한 세액공제) — 2026년 12월 31일 이전 혼인신고 시 1회 50만 원 공제 (2026-11-06 브라우저 확인)
- 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 통합지원 대상자·서비스 정의,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정책과 소관 (2026-11-06 브라우저 확인)
- SBS Biz 「내년부터 결혼하면 현금 100만원 준다」 — 정부 혼인지원금 2027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 부부, 2027년 하반기 개시 예정, 1,663억 원 (언론 보도,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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